“시련을 통해
  더 단단해지는
  택시노동자가 되자!”



존경하는 조합원 동지 여러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전세계적으로 많은 고통과 시련을 주었던 지난 2000년도가 저물고, 새롭게 2021년도 새해가 밝아 오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코로나 19로 인해 생계의 고통과 시련을 겪으신 전국의 택시조합원 동지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감사의 인사를 보내드립니다.

올 2021년도에는 지난해 겪었던 시련을 통해 우리 택시노동자들이 더욱 강해져야 할 것입니다. 지난 택시노동운동의 역사를 통해서도 우리 택시노동자들은 온갖 시련과 역경을 뚫고 택시제도 개선과 생존권 사수투쟁을 전개해 왔었습니다. 결코 좌절하거나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이에, 올 2021년 신축년 한해에도 연맹을 중심으로 전국의 지역본부, 분회, 그리고 전체조합원들이 힘을 모아 벼랑 끝에 내몰린 우리의 생존권을 지키고 택시산업을 지켜나가야 할 것입니다.

다시한번, 지난 한해 고생해 주신 동지들에게 감사드리며, 올 한해에도 택시노동운동의 힘찬 전진을 위해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2021년 1월


전국택시산업노동조합 대구지역본부 의 장   김위상 드림